5번 글쓰기=>양구 고등학생 군인 集團 폭행 사건 =부하 장병을 사랑하는 장준규 21사단장 이순진 2사단장 [2011…
작성자 최고관리자

 

                     5번 글쓰기=>양구 고등학생 군인 集團 폭행 사건

               =부하 장병을 사랑하는  장준규 21사단장 이순진 2사단장

                         [2011년 3월 6일] 


0.양구 고등학생 군인 집단 폭행 사건

1.사건일=>2011년 3월 6일

2.장소=>양구읍 시내

3.가해자=>양구군 내 고등학생 10명

4.피해자=>제2보병사단. 제21보병사단  병사들

5.가해이유

  1] 그저 군인들에게 심심풀이로 시비를 건 뒤 돈을 뜯기 위해서

  2] 군인들은 민간인을 상대로 피해를 입히면 안 된다는 군율을 알고서 역이용

6. 가해내용

  1] 현장 CCTV 영상 공개 병사들의 어깨를 툭 치고 지나감

  2] 병사들이 반응을 보이지 않자 뒤돌아 와서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집단 폭행

  3] 지나가던 사복 차림 장교가 제지하면서 종료되고 중상을 입은 병사는 부대로 복귀

  4]코뼈가 부러지는 6주 이상 부상을 입고 수도통합병원 이송

  

7.사건 이후 가해자와 양구주민의 반응

  1] 양구군은 어린학생들을 옹호하는 여론 조성

  2] 양구군은 여기저기 정치권으로 사단장을 압박

  3] 양구군민과 가해학생 반성을 안함

  4] 할 테면 해 보라 얼마 안 가면 풀어지겠지


8.제2보병 이순진 사단장제21보병 장준규 사단장의 외출 외박 전면 금지령

  1] 사단장이 합심하여 양구군 상권 보이콧

  2] 병사들 간부들 거주 중인 군인 가족 인터넷이나 영회 PX 이용

  3] 휴가 출발과 복귀 병사들 군용 버스로 춘천까지 실어 날림

  4] 군용 버스가 부족하면 간부들 개인 승용차로 심지어 지휘관 1호차도 배치함

  5] 양구 시내의 바가지 요금도 문제가 제기됨 [PC방 숙박 식당 등 가격이 거의 2배 내외]


9.양구군 일대의 지역경제 심각성과 뒤늦은 반성

  1] 군수 경찰서장 상권 대표 등 사과하기 시작 

  2] 가해 학생들 모두 검거해서 부대로 데려오고 전원 기소함

  3] 가해자들은 수도병원까지 찾아가서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바람


10. 최종적으로 상호 타협 후 마무리 되었지만 후유증은 지금까지 계속됨


11.衛戍地域 폐지=>2019년부터 [단 대중교통을 기준으로 복귀 시간이 2시간 이내 거리]

  1] 그 이후로 춘천으로 장병들이 대이동 함

  2] 양구 지역경제는 계속해서 급속도로 낙후되어 가고 있음


12.국방개혁 2.0=>2019년 12월 6일

  1] 제2보병사단[노도부대]이 제21보병사단과 제12보병사단으로 병력과 관할이 이관 해체 됨

  2] 제2보병사단은 해체 된 후 후방에서 제2신속대응사단으로 재창설 됨


13.제2보병 이순진 사단장

  1] 육군 대장으로 승진해서 39대 합참의장을 마치고 무사히 예편함

14.제21보병 장준규 사단장

  1] 육군 대장으로 승진해서 46대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하고 무사히 예편함


0.유족회장 생각

1.먼저 부하를 사랑했던 두 분의 사단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그리고 육군 대장까지 승진하셔서 중책을 맡고 무사히 예편하시어 축하드립니다.

3.우리 병사들은 국가권력의 손에 강제로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4.이번 양구군 주민들의 못된 언행은 군대의 사기 저하와 국가의 망신입니다.

5.모병제 국가인 미국의 군인들은 힘들기는 해도 국민의 존중과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6.다시 한변 용기를 내서 부하들을 사랑해 주신 두 분 사단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7.벌써 15년 전의 사건이지만 훌륭한 지휘관님들의 美談을 알리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대한민국 순직군인 유족회장

작성일=>2026년 1월 26일